지나치게 잊혀질만큼의 시간이 경과한 후의 업뎃이다.
너무 오랫만이라 관리자모드로 들어오는데 무지하게 헤멧다.
예전에는 있던 우측상단의 관리자 로그인 버튼이 없어진것.
결국 티스토리 홈피에서 로그인해서 들어왔다. 조만간 스킨을 바꾸어주어야겠다.
빡센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진정 난 사실 너무 많은 것들을 잊고 살았다. 아니 잊을수밖에 없는 환경에 놓여있었다.
그러나 이제 다시 돌아오려한다.
원래 내가 살던 모습으로.... 그리고 보다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갸웃갸웃... 예전에 블로깅을 할때는 사실 나이긴 하지만 나의 전부는 아니었다.
사람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나 보여주기랄까?
나를 꾸미지는 않았지만 나를 알아보는 사람이 있어주기를 바라는 뭐..그런 얄팍함.
이젠 나이도 먹었고, 앞으론 나를 위한 블로깅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
그 시작의 첫 점을 오늘 찍는다.